대화록

2026-09-22

2026-09-22 (화) · 배형욱(누보)

배형욱명함 있어요? 명함 아직 없습니다. 명함 나올까요? 명함 뭐 하나 주세요? 명함 뭐 열 개도 있죠.

배형욱이걸로 불러야 되는지? 이거 다른 거예요. 필더스는 뭐야? 조경. 회사? 하나 찾았어요? 조장님? 전 영업사원이고. 누구랑 하시는 거예요?

김진우리 사장님은 저기 안땡땡님

배형욱나왔어요?

김진아니에요. 하고 있어요.

배형욱안땡땡님은?

김진안대광

배형욱안땡땡님은 공식으로 통화 한 번 했는데

김진네. 준비하고 있어요.

배형욱준비

김진여답인데

김진조경 전문인데

김진사실 골프장에서 뭐 그 이제 할 게 없잖아 솔직히 냉정하게

김진근데 이제 예를 들면 골프장이 조경이 없잖아요 솔직히 이제는

김진그래서 틈새시장이라고 할까? 조경만 관리하고 나오는 거지

김진프로젝트 건 바이 건으로 그거를 좀 제가 메인은 아니고

김진도와드리는 차원에서

배형욱한 살이 젊었을 때 빨리 하는 게 맞고

배형욱컨셉은 자율을 잘 했다.

배형욱조종이요. 조종이요.

배형욱조종이요. 조종이요.

배형욱조종이요.

김진근데 거창하고 그런 게 아니고

김진일을 해야 되는데 손이 없잖아요.

김진그냥 간단하게 골프장 안에서

김진지금 코스 쳐내기도 힘든데

김진1년에 한두 번 정도 필요한 작업들

배형욱팟타임으로? 하는 것도 하고?

배형욱네. 그런데 그렇게 저거 하셔도 되나? 지금 월급 받으면서?

김진이거는 뭐 어마어마한 매출이 있는 건 아니니까

김진자기 오프데이 때 가서 이제 알바식을 하면 되나?

배형욱동계 전정하는 것들?

김진그렇죠. 그런 개념이죠.

김진그런데 그거를 골프장 입장에서도 외부 컨트랙터를 그냥 아무나 막 들여가지고 하려면

김진A부터 Z까지 다 알려줘야 되잖아.

김진그래도 골프장에서 경험이 있는 사람이

김진일을 다 쳐내지 않더라도 통제를 해주면

김진일이 깔끔하니까.

배형욱배를 가끔 공치러 가는데

배형욱두 번 치면 깔끔하지 않다.

김진마음에 안 들어야지.

배형욱코 쓰는 거라도

배형욱우리 있을 텐데 마취가 부족하려고 하는 건

배형욱쉽지 않은 거고.

김진조경 회사 있다고 하시지만

김진일거리가 계속 있는 게 아니잖아.

김진그거는 약간 시즌할하고 특수하게 딱 있으니까

배형욱박혜준 대표하고 계속 연락하세요?

김진박혜준 대표

배형욱아니요 아니요

배형욱아니 그냥 여쭤보려고

불명그때 혹시 박혜준 대표에서 들어갔던 거예요?

김진아니요 아니요 아무 상관없죠

불명왜요?

배형욱아세요?

불명알죠 잘 알죠

김진옛날에 스카이 있을 때

배형욱같이 근무하셨잖아요

김진같이 근무가 아니고 우리 그때 오션코스가 리클라우스 코스였어요

김진근데 그때 리클라우스 코스 잡은 한국 대리 담당자니까 그때 접촉을 했었고

김진이도 갔을 때 또 거기 조민 실장에 들어가가지고 이렇게 연락하고

김진여기 골드 코리아에 있을 때는 업무 분야가 너무 달라가지고

김진근데 그분이 골드 코리아, 특히 코리아 부분 마스터 플랜을 스펙의 컨설턴트한테 받았는데

김진그때 같이 했던 사람이 캔 베이커인데

김진그분이 오션코스 설계가여서

김진그래서 긴 시간 같이 일하진 않았으니까 서로 뭐

배형욱놀다 보다는 너무 아쉽긴 해요

배형욱어떻게 진행을 했지?

배형욱좋지 않습니다

배형욱굉장히 놀라우신 거 맞아

배형욱지금이 김동준 아니지 아들이?

배형욱아니 아버지가 이동 중이니까

불명네, 아드님.

배형욱아드님이...

김진갈피를 못 잡는 느낌이에요, 냉정하게.

배형욱그리고

배형욱베이스가 너무 없어.

배형욱뭐냐면, 그거만으로도 다른 사업들은

배형욱많이 하고,

배형욱거기가 있으면 다 물방이기 때문에, 그거 안 되면

김진끝이잖아요.

김진그리고 제가 내부적으로

김진있었을 때 느낌은

김진솔직히

김진골프장은

김진지분 관계 이런 게 너무 복잡하고

김진그 골프 운영은 해봤지만 지옥이 3개야

김진인허가 받으려면 3군데를 통해야 되는데

김진아버지 계셨을 때는 뭔가 좀 덕이 있고 하니까 이게 유학이 됐지만

김진한 군데만 X 해버리면 끝인데

배형욱그렇게 뭔가 하기에는 거기다가 지금 이케아 들어가고

배형욱너무 입고 있는 것들이 많이 들어가서

배형욱나중에 혜택이나 그런 것들의 문제들도 있어

김진거기는 마지막 불꽃이 그 나인홀을 팔아가지고

김진개발사업을 하는 건데 냉정하게

김진그 나인홀을 근데 못 빼는 게

김진유일한 지금 캐시카우가 그거예요

배형욱얼마나 영업이 해야 되는데

김진그러니까 그거 빼면 거기는 사실 그게 본체예요

배형욱그게 본체데 진짜

배형욱아 그럼 다 이렇게 퍼부리고 도리든가

배형욱아니면 리조트를 뭐 어떻게 해가지고

배형욱프라이비 탈리 하든가

배형욱그러려면 자본이 있어야 되잖아

배형욱다른 데서 차입할 자본이 있어야 되는데

배형욱그렇죠

배형욱그거 담보를 갖고 한 것 밖에 없을텐데

배형욱그러면 그 안내면 끝이잖아요

배형욱근데 그렇게 하기에는 내용은 아들이 너무 약해

김진일단은 저번에 이야기하고 나서

김진이제 혼자 갔다 온 사진이거든요

배형욱한 5분 후에 들어오신다고 얘기하셨죠?

김진같이 설명을 해주세요

김진한 방에 설명을 해주세요

김진그러니까 이전에는 약간 저도 좀 감이 없고

김진이게 어느 정도 수준인지 뭐

김진아무 내용이 없었는데

김진이제는 최소한 실체 확인 끝!

김진아 요렇게 요렇게 하면 가능성이 있어요

배형욱지금 같이 인벌브 회사는 너무 많지 않아요?

김진아니에요 요거는 그 모던이라는 스마트팜 회사 별도고

김진제가 인벌브 된다고 하면은 스마트팜 회사에 들어가는 개념이에요

배형욱그러면 총괄 관리자로

김진그분은 이제 다른 이제 그 전체 큰 틀에서

김진여기는 스마트팜, 여기는 물류, 여기는 시설 개발

김진요새는 데이터센터 하신다고 하던데

김진원체 본인의 그게 있으니까

김진요새 PF 안나오는데 PF까지 해결했다고 하는 거 보다는

김진그래도 잘 진행되고

배형욱스마트팜 빼고요?

김진

배형욱스마트팜이 모던 편에 가르치죠?

김진네, 모던

김진모던팜이 아니고 그냥 모던이에요

김진모던 여창은 대표

배형욱일단은 굉장히 우울이랄까?

배형욱진성한 사업도 많고 지금 우리 인도으로 가서 하고 있지만

배형욱조금 이제 작게 하는 생각들을 좀 해서

배형욱아 그럼요

배형욱이게 누구가 아니라

배형욱

배형욱내일모레 모시린데

김진맞습니다

배형욱

김진진짜 내일모레 모시린데

김진그래서 그 하나의 이제 지금 그룹을 구성하는 과정 속에서

김진냉정한게 스마트판도 시설이지만 그 속에 관리랑 사람 운영이잖아요.

김진이제 우리 골프장으로 지원하면 팀장이 스마트팜 재배사 그런 포지션인거고

김진이제 이게 조금 다 다르니까.

배형욱이제 전화생산 부문지에서

김진근데 뭐 필드에서 막 그렇게 뭐랄까 이렇게 좀

김진핸드워크를 하는 그런 개념은 아니고

김진여기도 뭐 어느 정도 되어 있어요

김진되어 있으니까 생산이 되고 재배가 되는 거니까

김진그거를 얼마나 조금 시스템화 하냐 그 차이인 것 같습니다

배형욱몇 시간이요?

김진재택근무 잘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배형욱계속 다녀야지

김진제가 이렇게 돌아다니고 있는 한 명이 지켜줘야지

김진집이 유지가 되지

배형욱그래서 엔지로 모으고 있는 것들은 아니잖아요

김진사실 등락이 그렇게 큰 회사는 아니니까요

김진근데 좀 쪼그라들었지 옛날에 그랬잖아요

불명쪼그라들었지?

불명

김진아 그리고 뭐 크게 내용은 저도 잘 모르지만

김진일단은 농약도 제품인데

김진신제품이 계속 좀 출시가 돼야

배형욱앞뒤가 맞지

배형욱제가 하고 있잖아 그냥 뭐야

배형욱그쪽으로

배형욱아 옛날에 그

배형욱견적표정인가?

배형욱

배형욱쪼쪼거랑하고 다 나가고

배형욱정점이었죠

배형욱정점이었죠

김진거기서 여기 오셨던 분도

김진바로 돌아갔죠

김진다시 돌아갔죠

배형욱

김진대단하신거 같아요

김진주 아닙니까?

김진여기 한 2년 계셨나요?

김진딱 2년 했죠.

배형욱나는 다시 저기로 갔잖아.

김진바이엘

배형욱원자 쪽 길에서 할 건 없는 것 같은데

배형욱그날 동안 많이 힘들었지

김진고생만 하다.

배형욱두 분이 고사하는 게 아니라

배형욱남은 사람도 못해

배형욱그러니까

배형욱아닌 것 같아

배형욱실물 안에서 선장이 먼저 도망가면서 하는 건

배형욱현재 중독이 있어서 가장 큰 관중기도 닦아드는 것 같고

배형욱얼마 전에 저희 노바 MPK 하고 있는 ICM이라는 업체를 이스라엘에서 와서 믹서였는데

배형욱저는 미친은 상관을 안했지만

배형욱결론이 뭐냐면

배형욱전쟁이 끄덕이 적권인 내가 너희한테 얼마에 언제 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

배형욱협박을 못하겠다는게 내가 매일을 받았을 때의 느낌들이야.

김진그러면 가격은 고소하고 물건도 못받고 있는거야?

배형욱를 받는거에요?

배형욱받긴 하는데, 딜리버리 타임이

배형욱미니멈 4달에서

배형욱맥스 언제일지 모른다.

김진최소 6달은 생각해야하나?

배형욱최소

배형욱그렇게든 개런티가 여태까지 안되요.

김진그 거래 관계가 오래되지 않았어요?

배형욱오래됐는데도

배형욱왜냐하면

배형욱하이파 한국도시에서

배형욱하이파의 관종제품들이나

배형욱하이파코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쪽의 관중 회사들의 제품들을 거기서 주어생산을 거기서 물리하는 것 같은데

배형욱거기가 어느 날 갑자기 폭격을 당한다든가.

배형욱그 다음에 사람과 게 그렇게 쉽지가 않다고 그러는 것 같아요.

배형욱그러니까 걔네들도 나름대로 그렇다고

배형욱일본은 중국 쪽으로 옮겨서 전진기지를 만들어도 되긴 한데 그것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배형욱왜냐하면 중국은 요즘 MPK 기후들 수출 통제가 굉장히 이까라고 와서 가져가는 것도 쉽지가 않아요.

김진거꾸로 한국이나 다른 주변국에 수입하는 것도 검토가 돼요.

김진농협 같은 건 특히 중금속 때문에.

배형욱네, 말지 않으니 중국도 그렇다 보니까

배형욱특히 관전 비례들이 보시면 알겠지만

배형욱장애안 대비해서 적게나 상대해서

배형욱어떤 것들은 따로 이상 올라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배형욱그런데 조금 진정세 가다가

배형욱요걸레 지금 트럭 때문에 저러고 있으니

배형욱가격은 둘째치고, 하여튼 딜리버리가 안나와.

김진그게 제일 어려운 점이네요.

배형욱그래서 국산화는 저희도 하고 일부는 국산화는 지금...

배형욱한국을 했어요? 네. 한국을 하고.

배형욱또 일단 들어오면 한번 얘기를 해서

배형욱유종이러들이 아주 디스탈하게 100% 용해도를 가지고

배형욱순도가 높은 것들...

배형욱필요하다고 하면 그거는 고민을 해봐야 되겠지만

배형욱그렇다고 국산 제품들이 떨어진 부분도 아니고 국산도 국내 원가석들이 다 이런 것들도 아니기 때문에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배형욱제일 중요한 것은 가격이 적합되지만,

배형욱이게 따위고 재배달하면 1년 300여식을 동일한 조건을 구매해야 하는 부분을 위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안정적으로 공급이 가능한지 여부터를 하고,

배형욱또한 연락과 계약들을 쓸 경우, 그 한 번 안에 연락과 계약들을 하고 가야 될 거예요. 그래야지 이 등락들이 있어서 안정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들도 있고

배형욱저는 정확하게는 지금 이스라엘 쪽이나 유럽 쪽에서 들어오는 것들보다 훨씬 단과들이 안정적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들이고

배형욱지금 대부분 쓰는 것들이 농약은 안 쓰고 비료는 전보다 다 모여놓을 수 있다는 양이 있는 것들은 들어가죠.

김진농약도 일부 필요하겠더라구요. 살균제 같은 경우 또 살충제 같은 경우에도

김진사실 노출되지 않아서 그렇지 수량은 어느정도 될 것 같아요.

김진왜 적기마다 예방방제로 그냥 올 다 쳐야 되니까 뭐 어디 조금 나왔다고 고기만 스팟 처리 그런 개념은 아닌 것 같아요.

김진그래서 시즌하게 딱 비료 들어가고 어느정도 크면 살균제 들어가고 또 살충제 들어가고 그런 식으로

김진아예 풍브레임이 어느정도 잡혀있어요.

김진골프장보다 정교하게.

김진사실 변수는 광량 빼고 온도는 어느정도 컨트롤이 되니까.

배형욱그리고 농양이나 영업들도 어차피 제가 재질서 다 보려도 하니까

배형욱그것도 나중에 전체적인 모른들 한번 봐주시면 될 것 같고.

배형욱그리고 혹시 센서는 어떻게 해요? 센서 따로 있어요?

김진이미 시설 들어가면서 그 풀 패키지로 컨트롤러 하고 다 들어가 있죠.

김진그걸 주무소 공급하거나 하는 업체들이 있어요.

김진그거는 아예 그냥 지으면서 만들더라고요.

배형욱그게 지금 아까 가보신 게 출원하고

불명맨 처음에 이제

김진봉평 평창 봉평에 그게 딸기

김진봉평에 딸기?

김진네 그게 만평

김진커요

배형욱그건 다 있는거잖아요?

김진네 실물을 확인하고 있어요

김진그 다음에 철원에

김진어 그 신규로 만든게 한 덩어리가 있고

김진운영하던거를 인수한게 한 덩어리가 있어요

김진그래서 신형 구형인데

김진장위리, 대위리 뭐 이렇게 거긴 하는데

김진헷갈리니까 철원 원, 투로 하면

김진그게 합쳐서 만 이천평

김진토마토 거기는

배형욱수익들은 아니고 그렇게 잘 돼요

배형욱국내뿐만 아니라 수출 이런 것도 같이 하시는 거예요?

김진지금 베이스 작물은 결국 토마토인 거고

김진토마토는 연중 계속 생산이 되니까

김진거기는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되어 있고

김진이제 좀 세팅이 된 상태예요.

김진사실 미니마이즈하게 바꿀 수 있는 여력이 많고

김진딸기는 작년에 시작했어요.

김진근데 작년에 약간 시설 초기 세팅

김진그리고 또 관리자 선정 이런 이슈가 좀 있어서

김진정상적인 잡기 진행이 안 됐고

김진올해가 정상적인 잡기 진행인데

김진딸기는 딸기 컨설턴트가 따로 있더라고요.

김진그 사람이 배합해주고 조제해주고 그런 프로그램들로 가는데

김진토마토는 대략 야라 원재로 세팅을 해가지고 녹여서 다 조제를 한다고 하면

김진딸기는 약간 콤비네이션을 안정적으로 바닥에 깔고 완전 순수하게 세분화된 양액은 아니고

김진콤비네이션 깔고 거기에 추가 첨가하는 형태로 이렇게 좀 세팅하고 있습니다

김진네.

김진보고 여부는 빠르면 10월 중순, 늦어도 10월 말 안에는 결정이 될 거고

김진그게 사실 어느 정도 저도 그런 부분이 확정이 돼야 더 좀 적극적으로

김진요러 요런 거는 대체품으로 들어가고 요러 요런 거는 우리가 현실성 있는 단가로 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얘기를 거꾸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형욱그러니까 스펙은 관중미도 스펙은 이전에 저한테 주셨던 거고

김진그게 토마토인거죠.

김진근데 토마토하고 딸기하고 다를 것도 없어요.

김진똑같아요.

김진거기서 밀양요소, 질소, 템포, 속도 조절 그런 개념이라서

김진근데 야라거를 그동안 계속 써왔던 이유는 하나에요.

김진불안하니까. 용해도.

김진써왔던 거니까.

김진그리고 사실 시설의 스펙이라고 오는 거는

김진결국 일본 아니면 네덜란드거든요.

김진걔네들이 그런 기준을 갖고 움직였기 때문에 그런 것 뿐이지

김진그런 어떤 사실 용해도가 100% 하고 99% 하고 1% 차이긴 하지만

김진그 넓은 면적 노즐 어디에 영향을 끼칠지 모르니까 불안한 거거든요

김진근데 전체 볼륨으로 보면 생산하는 볼륨으로 보면

김진그게 단가와 생산량하고 차이가

김진단가 차이가 더 있고 99% 생산량이라고 하면은

김진아무것도 할 이유가 없거든요

배형욱근데 일단 여과기가 있지 않나?

배형욱다 있어요

배형욱안 있어요

배형욱그렇죠?

배형욱제가 보기에는 이게 우리가 옛날에 인젝션처럼

배형욱아주 그 정도 인젝션 만큼의 센서티브한 부분이 있어요

김진근데 좀 시설 세팅 자체는 약간 조금 이런 식으로

김진좀 요게 이제 양해기인데

김진그냥 섬세하게 들어가긴 합니다

김진근데 어쨌든 이 녹이는 이 탱크 자체에서

김진뭐 여각에도 있고 더 좀 정교하게 녹인다고 하면은

배형욱따가는게 크게

김진그리고 그 대지에 사실 토양에 떨어지는 거죠

김진식물에 우리가 뭐 민개꽃듯이 직접 주선 아니고 토양에 들어가는 거잖아 어떻게 보면

김진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게 막 초고순도 100점 뭐 그거보다는

김진카르텔이 있는 것 같아요.

배형욱기본적으로 서포트 업체들이 농민보다는 자본을 가진 업체들이나 개인들이 들어가는 분들 중에서

배형욱전문성이나 이런 부분은 떨어질 거예요.

배형욱그러다 보니까 처음에 세팅하고 컨설팅하시는 분들 이거 하라고 하면 그게 단지 않아요?

김진네. 다른 방법을 아예 생각조차 못하는 거죠.

김진그냥 이 레시피 바꾸면 죽어?

김진근데 사실 음식당도 그렇지만

김진잘 되는 집은 잘 되는 집 레시피가 있고

김진그거 복사해서 창업하고 또 하는 거잖아요

김진근데 미묘한 맛 차이라는 거는

김진사실 우리가 영양 성분이라든지

김진물건 스펙으로 받았을 때는 큰 차이는 아니잖아요

배형욱일단은 없을 것 같고

배형욱일단은 저번에 주셨던 스펙들이 있으니까

배형욱그게 국산화가 가능한지 하고 단가만 다시 들인다는 거잖아요

김진그렇죠. 그리고 그게 만약에 100% 국산화가 안된다고 하면

김진저는 그 생각도 했어요. ICL 제품이 어느 정도 가능한 수준이라고 하면

김진일단 1차는 그 야라에서 ICL 제품으로 가고

김진그 중간 스펙에 누보가 자신 있는 아이템들이 있잖아요

김진그걸 먼저 끼워 넣어서 프로그램을 짜고

김진그리고 이제 그게 좀 안정화가 되면

김진100% 이제 두고 생산 제품으로 전환을 해가지고

김진근데 이게 지금 하나의 어떤 스마트폰 단지지만

김진결국 이 정도 규모에서 그 제품을 써서

김진일정한 산출량이 나온다고 하면

김진상당히 다른 농가에도 좀 경쟁력 있는 상품이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배형욱ICL 제품들을 먼저 한번

김진서칭해볼 피그를

배형욱가격 비교를 해보시고 싶은 거잖아요

불명안녕하십니까

김진잘 지내셨

배형욱어때요? 요즘 사업 잘하십니까?

불명이게 준비중인거죠?

김진이게 평창

김진정리평의 딸기 스마트팟인데요

불명생각해보니까

김진만평입니다

김진만평이네요

김진시설이 제대로 되어 있고 2년차거든요. 완전 신규 시설이고 실제적으로 가동도 작년에 정상적으로 되지 않았고 올해가 첫 제대로 된 잡기라고 볼 수 있고요.

김진금액은 정확히 못 들었지만 스마트팜은 한 30%에서 50%는 전부 보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김진금액적인 부분은 서로 얘기를 안했지만

김진가면 제가 더 구체적으로 듣겠지만

김진돈은 많이 들더라도 자기 자본 비율은 좀 상당히 적은

김진30% 나오니까 70% 정도

김진

김진요게 양액기 같은 경우는 표준화된 스펙으로

김진다른 스마트판도 똑같이 쓰더라고요

김진여기는 프로펠러식이 아니라 물로 녹이더라고요

김진딸기 스마트폰은 토마토는 프로펠러식이었고

김진AB댕크가 따로 나눠져 있고, 원수는 지하수 써서 하는데

김진제가 체크포인트는 지하수 수질 분석이 어느정도 정확하게 계속해서

김진그 양분만큼 빼주고 넣어주고 해야 됩니까

김진시설 자체는 새거였고, 이런 비료 세팅은 자기네들이 직접 한게 아니라

김진딸기 컨설턴트와 연결된 비료업체에서 절장 들어가서

배형욱와 가지고 때 때때로 검사도 해주고

불명네, 네, 네.

불명컨설팅이 안 좋은 것 같습니다.

김진그리고 그...

김진수질을 정화 필터로 있는데

김진사용은 안하고 그냥 부색 간치기용으로 있었고

김진이 비료는 보니까

김진을트라솔 뭐 이런 것들 좀

김진수입하는 업체 통해서

김진전라도 지역 갔다가 다시 이렇게

김진납불되는 형태인 것 같아요.

김진네, 네, 네.

김진그리고 이건 딸이 지금 첫 심어놓은 상태인데

김진그래서 아주 비료량이 많이 들어가진 않았는데

김진어쨌든 이제 제가 이게 9월 초에 갔다 온 거니까

김진지금은 많이 커가지고 계속 좀 돌고 있겠네요

불명이게 뭐 걸 드리나요?

불명

배형욱본인이 여기 적절 1월 헛걸지에 대한 고민을 좀 했던 거 같고

배형욱지금 어느 정도 마음이 좀 부신 거 같고

배형욱10월 안에 이제 결정이 될 건데

배형욱제가 스마트폰 두 군데를 하고 있는게 모던이라는 것이에요.

배형욱한당은 그 소속으로 들어가있죠.

배형욱대비는 다 아시니까 자재 비료, 농약 발효된 부분들에 대해서

배형욱진행을 하실거 같고

배형욱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공평, 만평, 철원, 만일천평

김진거기는 토마토, 철원은

배형욱철원은 토마토, 그 다음에 공평은 딸기

배형욱이미 이거는 지금 아동의 내부 생산되고 있는 거고

김진그렇죠. 그리고 공평 이잡기 딸기여서 조금 좀 챌린지한 상황이지만

김진철원 그쪽은 신규로 자기네들이 신규 농장이거든요.

김진출하 중이었고 아주 깨끗한 새로운 시설에서 세팅을 다 해가지고 잘 하고 있었어요.

김진여기 이제 재배사가 있어 가지고 야라 스펙으로 해 가지고 레시피 대로 세팅을 해서 야라에서 이제 직접 자기네들이 거래 하겠죠. 대리점 통화 같은 데

배형욱그래서 어떻게 제기가 됐냐면 일단은 자격증가기 수비는 좀 불안정하니까

배형욱일단 컨설턴트가 세팅을 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배형욱비교나 이런 것들이 지금 못해 본 상황들이라서

배형욱이사님의 생각은 ICL 국산화는 국산화지만

배형욱일단 ICL 제품으로 먼저 대체가 가능한지 한번 좀...

배형욱가능하죠.

김진1대1 치원이 될 것 같아요.

배형욱그래서 지금 보면 어떻게 보면 두세 주셨던 스펙들 있잖아요.

배형욱그게 MTK가 들어가 있는 제품들보다는 전부 다 담비라고 하는 거죠.

배형욱그렇죠. 담비 제품들에 의해서

배형욱이거는 아마 내부적으로 검토해 봐야 되겠지만

배형욱국산화보다는 아마 가지고 들어오는 것들이 더 날지에 대한 것들은

배형욱고민들을 해 봐주시면 될까요?

배형욱그게 더 낫지 않아요, 담비랑.

불명국비도 국산화가 있고

배형욱원래는 저희가 하이 사업을 농협에서 관리하고 있었어요.

불명지금 좀 하고 있고요.

배형욱그 하면서 자연된 초조 제가 검토를 좀 했었어요.

배형욱국내하고 해외의 남비를 단가하고.

배형욱원래 이게 16종일 거예요. 제가 정리했는데 가라 드릴게요.

김진네.

배형욱16종일 때 국산하고 해외산하고 단가가 차이가 있고, 그레이드가 좀 안 안 돼요.

배형욱근데 어디까지도 상관없는데 국내 것도 지금 수급이 잘 안 돼요.

배형욱그렇다고 하면 사회도 사무지도 나머지는 안 될 것 같고요.

배형욱그래서 15개 비룡만 하게 되면 웬만하게 양액들은 다 희망해요

불명저도 농협에서 그걸 하려고 하는 이유가 있어요

김진중요한 이유가 질산연료 때문에

배형욱농협에서 치유를 하려고 하니

불명다른 농협별로 전부 다 질산연료 창고가 있어야 되는 것 같아요

배형욱명지세는 오류도 있어요

배형욱오류도 있어요

배형욱질산연료 창고가 있어요

배형욱우리 저기로 안되있나요?

배형욱오사건대

배형욱할려다 마셨던거 같은데

배형욱할려다 마셨던거 같은데

배형욱할려다 마셨던거

배형욱질산칼슘

배형욱이런것들만 빼면 되지않나요?

배형욱그렇죠 질산칼슘

배형욱질산

배형욱1 2 질산암모늄

배형욱암모늄 나이텔트

배형욱암모늄 퍼펙트

배형욱암모늄

배형욱그 3가지에요.

배형욱어디서 프레소가 크게 나눠주고

김진베이루트

배형욱우리나라에 들어갔어요.

불명그래서 난리

배형욱철판 지나가다가

배형욱터졌다는거

배형욱핵포넌을 했는데

배형욱그래서 그때 정국에

불명우리나라 질산요률

배형욱전도조사했죠.

불명그때 이거 가지고 있는 사람

김진한 2백이 아니에요.

불명그리고 나서 대조가 됐어요.

배형욱그 전에 남은 일이 다 썼을 것 같지 않아.

배형욱집에서 소방에서 물질을 가고 싶어요.

배형욱그런데 주셨던 게 지금 보면

배형욱질상 가시마와 질상 다리야.

배형욱그 다음에 황산 마그네슘, NKP, 황산 다리.

배형욱이게 거의 똑같이 갈 거라고 합니다.

배형욱그리고 EDT의 용료실이.

배형욱그렇죠.

배형욱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배형욱조화의 아예 시에도 왔지만

배형욱이게 딜리보리를 맞춰야 하는 부분 있잖아요.

배형욱딜리보리가 가장 문제가 되는 거에요.

배형욱가격은 주제적으로 유럽도 마찬가지로 중농사 테이크가 가장 우주가 되는 데가 있구나.

배형욱그 대리도를 잘 되세요.

배형욱제일 확실한 것은 저희가 그걸 가지고 있는 창고에

배형욱얘네들이 국내에서 많이 출연하는 데가 높고

배형욱차세대 개미칸, 이 두 정도로 보시면 유일하고 되어 있지만

배형욱어쨌든 단비 해외를 가지고 매주 유지하는 데가 두 군데에요.

배형욱하나는 야라라고 인발료되어있고, 둘다 야라라고 됐네요.

불명차들 케미칼도 야라라고 대리기양이 되어있고, 도프도 되어있어요.

배형욱그래서 저희는 아시아라고 되어있으니까 하면 되요.

배형욱문제는 전용창고가 걔네 둘이지만 우리는 없다.

배형욱그렇다고 하면 욕으로 그거를 키워갈 수 있는 업체가 있어요.

불명우리하고 거래하는 업체가.

배형욱필요하신 물량을 사전에 업체랑 협의해서

불명이 정도는 이제 제보를 좀 고유를 해달라고 하고 출고를 시키면 돼요

불명필요하다고 하면 그 제품들은 되게 잘하면 돼요

배형욱연간단과 대학들을 맺어서

배형욱단과는 알겠죠

배형욱연간단과는 어디에 다르죠

배형욱지금 차세색 캡이 따로도 없고

불명그때그때 옷도 넣을 때 많이 좋다

불명워낙 단과, 워낙 단과

배형욱근데 물량이 적은 물량이 꽤 아니잖아요

배형욱워낙은 못할까요?

배형욱그때 저한테 주셨던 게 월에 질성칼슘 1여포, 질성가리 100포, 황산 먹은 애슘 100포, 인상 가지고 싶어, 황산 가지고 싶어니까

배형욱질성칼슘 제일 많은 걸 기준하면 연에 한 2000포 되는 거죠.

배형욱그 시점이 쌀쌀쌀쌀쌀아무도 모르겠어요.

배형욱지금 같은 시기에 사면 비싼 고점이에요.

배형욱이게 얼마까지 할지 아무도 모르죠

배형욱그러니까 만약에 우리가 그렇게 한다면

배형욱정도 한 3, 4개월 정도의 물량을 저희가 가지고

배형욱해외에 보여줄 수밖에 없는 ICA를 한다고 그러죠

불명ICA를 하는 방법도 있고

배형욱ICA를 모르겠다

배형욱그냥 국내에서 그렇게 한다고 하면

배형욱그 업체도 국내선 것도 있고 해외 것도 있고

배형욱조금 난방이에요

배형욱근데 품질이 많죠

배형욱이쪽이 약간 더 저렴할 거고

배형욱ICA는 좀 잠깐 쓸 거고

김진ICL 아이디어가 나온 이유는 한가지에요.

김진일단은 제가 인볼브가 되면 저도 처음이고 그쪽도 처음이니까

김진스펙도 같이 얇아 놓고 1CL로 바꿀 수 있는게 ICL이어서

김진저도 일단은 그렇게 접근을 한거고

김진굳이 ICL이 아니어도 말씀대로 스펙이 보증이 되고

김진제품 품질이 괜찮다고 하면 뭐 바로 바꿔도 상관없어요.

배형욱그러면 일단 다른 항시가 좀...

배형욱그렇죠.

배형욱지금 아까 얘기했던 네 품목은 어디요?

배형욱하나, 둘, 셋, 셋, 너너네요.

김진그거보다 더 많지 않나요?

김진아 그래요?

불명좀 뒷장돼 있어요.

김진거기서 만들어 준 거여서

김진제가 따로 가공을 안 했는데

김진이렇게 세팅이 돼.

배형욱더 푹 더 가공이 안 아파.

배형욱더 푹 더 가공이 안 아파.

배형욱좀 주세요.

배형욱네.

배형욱네, 주셔봐.

배형욱네.

불명네.

김진네네.

배형욱네네.

배형욱그거 안에 다 놀아요.

배형욱그러면 가능은 하지 않나요?

김진돼요. 안 될 이유가 어디 있겠나?

배형욱그럼요.

배형욱다음 하신 날은 대표님께 많이 도와드린다고.

김진일단은 이게 어느 정도 세팅이 돼야

김진저도 아직 한 70% 정도여서

김진여지가 좀 남아있는 상황이 뭐냐면

불명만약에 대표님도 아셔야 되면 이 업체랑 연관 끼약하실 것 같아요.

김진제가 여기 들어가서 일을 하는 거죠.

김진아, 그런 건가요?

김진그래서 이게 되게 중요한 키 중의 하나입니다.

배형욱그리고 저희가 그만큼 만진 접혀먹고

김진업체도 만진 만진 업체가 아니에요.

배형욱그렇다고 하면 계시는 분들한테

배형욱다른데 받아쓰시는 데 대비해서 저렴해야 돼요.

배형욱그렇죠.

배형욱일단, 이제 알아보다는 먼저.

김진그렇죠. 일단, 일단.

김진야, 아라보다는.

김진정답.

배형욱하나 보다는 제거하면 될 것 같고

배형욱또 하나 지금 여기서 쓰게 되면 사용자, 살충재도 쓰는 게 있다니까

배형욱이 부분도 우리가 제조사랑 연결이 돼 있으니

배형욱다 되죠. 다 되죠. 한꺼번에 통으로

김진사실 저는 이걸로 제가 이득을 보는 건 없어요. 사실

김진저를 소개시켜 주신 분이 이제 어느 정도 같이 인벌브돼서

김진이렇게 좀 단가 계약을 해서 이제 가져가는 거고

김진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면

김진지금 스마트폼이라고 하는 시설원에 아는 스펙들이 있는데

김진그 성분으로는 있는데 제품으로는 다 해외의 우종이거든요

김진그거를 최대한 복사를 하는 거

김진그리고 이게 모델이 하나 됐을 때

김진이 스마트폼이 확장될 때마다

김진이게 그대로 이제 이식이 좀 될 수 있는 그런 좀

김진패키지 프로그램을 생각하는 게 제 뜻이거든요

배형욱저는 이중 본부장님 같은 경우에 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배형욱이 지금 이 아까 모던 쪽에서 하는 게 아니라

배형욱저번에도 얘기했던 것처럼 스마트폰을 정부자하고 받든 모라든 개발을 지금 두 분 내에 공평하고 전환하고 있지만

배형욱그때 얘기하시던 용인회도 있고

배형욱그 사업들을 진행해 드렸습니다.

김진본인이 하고 싶지만 전문분야가 아니니

불명저를 넣어가지고 만들어서

김진이식해달라는걸

배형욱본인은 그렇게 하겠다

김진전체적인 사업 프로그램 자체는

김진장기적으로 초장기적으로는

김진이 스마트팜이 안정화가 되면

김진인건비가 또 토양에 저렴한

김진캄보디아라든지 저쪽 동남아 시장에

김진땅이 거긴 많으니까

김진거의 무상 임대가 되니 거기다가 이제 이식하고 싶어요.

배형욱가면 이쪽은 이쪽에 프로토 타입이네요.

김진그렇죠. 냉정하게.

배형욱그 여태피들하고 본문장님하고는 어떻게?

김진그 두 분이 직접 연결 만난 거는 그 윗선에

김진그 저기 뭐야 그 저기 대림 그

김진거기서 나오신 분이 이 조직들을 다 연결해 준 거예요. 하나로.

배형욱본인에게 대리인 건설하고 네스트를 지었죠.

불명옛날에는 그 그때는 한중.

김진초기에 자기 본인 커리어 시절에는 한중에서 있다가 건설이라는 토목이 있죠.

김진경험을 가지고 스카이에 와서 스카이에서 네스트를 하면서 그런 것들이 계속 확진된 거예요.

배형욱그때 얘기했던 것처럼 키맨이 지금 데려있는 분이 은퇴라보로 나오시면서

김진이렇게 판을 크게 벌린 것 같아요

배형욱흥민이 내 조건을 좋으시대네

불명제가 안 밀려줄게요

김진

배형욱그 다음에 생각했어요

배형욱그 다음에 이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마 전문가들도 필요할테니까

김진골프장보다 낫다니

김진뭐 장단점이 있겠지만은

김진사실 모르는 분야지만 아예 모르는 것도 아니고

배형욱전국에 있는 건데요

김진그리고 확장 가능성을 보면은

김진이쪽이 조금 현재 상태로 확장 가능성이 있어요

배형욱본사는 어디 있어요?

김진그 모던 본사는 저기 강남 어디에 있구요

배형욱어디에서 주문해?

배형욱양쪽 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왔다 왔다

김진그렇죠 만약에 가면 이제 세 군데 다녀야 되는 거죠

김진현장 두 군데 하고 본사하고

배형욱그니까, 한만 명에서 지료, 아까 얘기했던 원료, 원제 이런 것들 하고, 생산 이런 것들 다 하고,

배형욱오이 회사로 수급해서 오이, 지금 CRF라는 것들을 만드시는 분이기 때문에,

배형욱우리는 매주 금요일마다 복제의 원자재의 점세를 공유가 될 정도로,

배형욱그것에 대해서는 만약에 통일이니까

배형욱제가 보기에는 그 어떤 정세에 맞춰서

배형욱예를 들어서 더 하자, 더 하자 이런 것들까지의 컨설튼트도 같이 가능할 것 같아요.

김진그래서 사실 저도 누버의 도움이 필요한 거고

김진윈윈하는 개념에서 저도 그렇지 한 거고요.

배형욱그런데 메인이 이건데 지금 아까 보니까

배형욱자제비만 아까 저번에 주신 것들 한년정도 같고 철원이었던 것 같은데

배형욱저는 만 2층병에 대한 물량도만 했던 것 같은데 그것만 10억 정도 나올텐데

배형욱그렇죠

배형욱요새 1개와 끼는 것만 했던 것 같은데

김진그래서 적극적으로 지금 요거를 좀 국산화하고 전환하려고 하는 목표 중에 하나입니다

김진사실 이렇게 큰 시절에 있어도 매출이 50억 안되거든요

김진50억 안 돼요. 다 합쳐도.

김진그래도 되죠.

김진미니멈 한 30억 정도 되고.

김진근데 인건비 빠지고 시설 투자비 빠지고 못 빠지고 못 빠지고 하면은

배형욱자제비가 저렴한 경우가 더 좋거든요.

김진근데 사실 들어갈 게 또 근데 자제비밖에 없어 여기는.

김진전기세 하면.

김진근데 전기세 이런 거는 또 지열 펌프 있고 뭐 이렇게 돌리고 저렇게 돌리고 하니까.

배형욱지금 여기 있다고 보니까 자제비프션이 제일 좋네

배형욱누가 이렇게 가지?

배형욱포크닉 요로가 요렇게

배형욱칼이, 포토, 뇌서

배형욱이거 안에는 거의 다 떨어지더라고요

배형욱나는 지구로는 이렇게 해서 다니셨네

배형욱아하하하하하하하하

배형욱예수님 단가가 다 있잖아

배형욱단가가 다 있음이 너무 있네

배형욱그러니까 1년 전에 단가가 뭐

배형욱깝려 하실 거예요

배형욱상품이 있어야 돼요

불명거기 단가가 있는 것도 있는 거야

김진관지용으로는 하이트필드 스펙이 있어서 안정적이긴 한데

김진지금 얘네들이 레시피 짠 거 보면 이걸로 칠환이 안 되는

김진말씀하신 대로 단비로 다 쪼개서 들어가야 되는데

김진그게 이제 조금 풀어야 될 수 있습니다

배형욱그리고 매출 상의 5개가 질산칼륨, 연산칼륨, 황산칼륨,

배형욱그 다음에 항산마그네틱과 플레이트 철까지

불명확인해 보니까

불명일단 이걸로 딱 맞으면 안돼요

배형욱이거 비고랑만 지우고 들으시죠?

배형욱

배형욱비고랑은 뭐...

불명이거 옛날에 방까지 이렇게 하면

불명이렇게 이렇게

불명이렇게

배형욱이 정도까지 다 오픈하면 되는지 모르겠네요

배형욱저희 다 예전에 검토했던 거라서 다 됩니다

김진일단 이제 제일 고민이었던 부분은

김진일단은 소싱 여부였는데

김진소식은 100% 가능하실 것 같고

김진결국 이제 어느 정도 그 등락이 있는 단가를

김진좀 안정적으로 계획하고 끌고 갈 수 있느냐가

김진다른 키가 되겠습니다.

배형욱그래서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던 게

배형욱어차피 지금 상무님께서는 국제 원자재 등락국에 따라서

배형욱저희한테 매주 주시듯이

배형욱그러면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이쪽한테

배형욱그러면 이번에는 더 물남들을 구매하자, 스테이하고, 이런 부분들에 컨설팅도 가능하니까

배형욱그런 부분들이 아까도 얘기했듯이 되게 큰 도움들이 될 거고

배형욱아마 이 며칠 봉도에 몇 개월 정도의 스타를 가지고 왔는지

불명그게 어떻게 함유되는지 아는 좀 더 줄임을 할 수 있는지

배형욱늘리는 게 맞는지도 한 번 볼까

김진토마토 부분은 오히려 이 작물 자체가 좀 안정적이고

김진그리고 레시피가 어느 정도 있으니까 그거를 치열하는 개념으로 가면 될 것 같은데

김진딸기는 이네도 되게 챌린지한 상황이었고

김진딸기 자체가 조금 더 토마토보다 민감하니까

김진그거는 조금 더 어떻게 보면은 빨리 바꿀 수도 있지만

김진거꾸로 되게 좀 조정이 조심스러워

배형욱RTH 제품도 튜닝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김진근데 일단은 이러한 아이템과 데이터가 확보된 상태에서 접근하는 거랑

김진아예 제로에서 얘기하는 건 다르니까요.

김진여기는 그리고 딸기를 국내가 아니라 해외로 지금 납품하는...

김진아니요. 베트남으로.

김진이 분이 원래 오리지널리티가 세관, 통관이에요.

김진그러다 보니까 아이템들이 눈에 다 보이는 거야.

김진처음 한 거는 발상 시초.

김진그거는 근데 지금 현대백화점까지 다 딸려있어요.

김진네트워크가 돼.

김진근데 이제 자기가 토마토 괜찮을까 했는데 물량이 딸리는 거야.

김진그래서 녹화 시작한 거야.

배형욱울품하고 물류하고 그저게 되시는구나.

김진그리고 아까 그 뒷선에 있는 분이 발이 넓으니까 물류하는 사람도 알고

김진다 농장을 덜컥 해가지고 돌리는데

김진자기 뜻대로 좀 뭐랄까 정교한 컨트롤이 안 되는 거죠

배형욱정한대표가 내가 보기에는 활불같아

불명공부할 공부

김진정확히 모르겠는데 그건 알아요

김진공부하는 CEO여서 강원대 박사정 하고 있더라고

배형욱더 싫어할 말은 없을 텐데요.

배형욱화교성 씨도 딱 보면 되시는 분들이 있어.

김진나이도 젊으시고, 7, 6년생인가?

배형욱7, 5년.

배형욱일단 내가 청혼을 하나 하자면

배형욱지금 국내에서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하고

배형욱우리의 자랑이기도 한데

배형욱국내에 되게 많은 비료 회사들이 있지만

배형욱이게 연구소에서 비료를 개발하는 회사들이

배형욱없어져요.

배형욱그 다음에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배형욱특히 입장 기도나 이런 것도 저희처럼 CRF나 이런 것도 개발하는 데는 거의 없어요.

배형욱대부분 다 유통들이고

김진그리고 사실 누부의 강점을 그동안의 커팅 입제비였다면

김진이쪽 시장도 이제 어떻게 보면 좀 가실 수 있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배형욱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면

배형욱우리 연구소가 되게 많은 자재들이 개발하고 있는데

배형욱단비종류는 기본적으로 먹어야지 밥이라고 하거든요.

배형욱작물 별로 해서 노지에 사용하고 있는 여러가지 기능성 비료들이 있단 말이에요.

배형욱스트레스 해소을 하는 것들도 있고,

배형욱여러가지 비유변에 대해서 동해낸 해를 하는 것들도 있고,

배형욱여러가지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일들이 있다고 하면 같이 개발을 하고,

배형욱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맛을 좋게 하려고 하면,

배형욱거기다가 여러가지 청구하는 것들도 있잖아요.

배형욱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을 포커싱을 해서,

배형욱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여기는 획득시에 대한 부분들을 더 한다면 그 안에 육로에어 특히 우리 농약에 대한 부분들을 개발들을 하면

배형욱이것을 가지고 다른 데다 올려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캄보디아나 이런 데 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부분들을 위해서 그런 부분들의 물리 전략들이 충분히 될 것 같으니까

배형욱자신 있다고 하십니까?

불명저는 다

불명저는

배형욱저 성별의 셀프에 열렸어까지

배형욱시안에프가

김진사람을 기여해서

배형욱그 관용에

배형욱잠무라는 땅을 갖고

김진스카이 72 생활할 때

김진제임스 공무좌님한테 너무 시달려가지고

김진다 녹여서

불명페어웨이를

김진뿌려졌어요

배형욱이게 지금 이 담비들을 너무나 잘 사용했던

배형욱72월에 했던 병원들이 있으니까 그게 되게 도움이 되시겠네요

김진네, 입맛에 맞게 그때그때 조절도 가능합니다

배형욱네, 좋네요

불명혹시나 뭐 할로 두시면

불명네, 알겠습니다

김진확정은 10월 안에 나면

배형욱빠르면 9월 중순, 늦어도 10월 안에 나는 거지

배형욱네, 10월 안에

배형욱본인이 합류하는 건

배형욱9월달에 추정 결정할 거니까

김진만약이지만 제가 천재지변이 발생해서

김진합류를 못하게 된다고 해도

김진이 스펙 준비된 거는

김진그쪽에 팔로우해서 전달해 드릴 겁니다

배형욱그리고 내시는 게 도움되실까요?

김진이건 사실 전문 분야가 아니어서

불명파일로 주셔도 사실 잘 몰라요

김진스터디 해야 되니까

김진그래서 저도 그쪽에서 받은 자료가 많지가 않아야 돼요

김진다 드리고 싶어도 근데 토마토 건은 그 비료 스펙 하고 가격하고 그 다음에 저 뭐야

김진그 비료 수불부 까지는 받았거든요 그거 그대로 전달해 드릴 테니까 그거에 맞춰서 한번 짜 주십시오

배형욱그리고 어차피 거기는 컨설팅 해주시는 부분이니까 왜냐면 지금 이 회사를 설립하고 지금 이것들 만들었고 하면서 전문가 없어요

배형욱제조에 대한 전문가가 없는 상태잖아요.

배형욱그런데 컨설팅하는 업체를 통해서 지금 밟는 거잖아요.

배형욱딸기는 특히.

배형욱본인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배형욱그럼 우리는 연구소가 있고 그런 것들을 컨설팅해 줄 수 있는

배형욱어빌리티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배형욱저희들도 이 분야에 컨설팅을 해드릴 수 있죠.

배형욱단순히 담비를 못쓰느냐에 대한 부분들이 아니라

배형욱세육이나 아까 얘기했던 전체적인 것들을 가지고서

배형욱아, 맛있을 수도 있어서.

불명안전군요.

배형욱아, 따기 요즘 관심이 많네요.

배형욱잘 하셔야 되고, 음악에서 피씨도 날 수도 있고.

배형욱예전에 권정군이 하면 스카이 치즈가 세미나 교육도 한 번 하셨잖아요.

김진아직도 계시는군요.

불명저 어디지?

배형욱밑에 내가 가지고 따기, 박스 사는 거에요.

배형욱현복이?

배형욱네, 현복이한테 와서 캡 도예 하고 올라오셨어요.

배형욱현복 팀장님이 부쳐가서 딸기 제재하세요?

배형욱이 현복이라고 했느냐고 영업사원 몇 친구인데

배형욱그 친구가 경남 고성에 딸기 아버지가 혜택이 되게 커.

배형욱거기도 연간 내가 여기로는 많이 나오는데 한 4,5 정도 매출이 나온 것 같아요.

김진개인이 그 정도 하면 대단하군요.

불명엄청 커요.

불명여름동 정도 한 거예요.

불명아니, 연동으로.

배형욱거기도 해외 수출도 생각해서 어떤...

배형욱가공도?

배형욱어, 가공도 하고 그래서

배형욱거기에 우리가 응약하고 기도하고

김진그러니까 이미 생산을 해본 스펙이 있잖아요

김진우리가 제로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니까

김진이게 다 연결된대요

김진사실 저번 미팅에는 저도 조심스러웠고

김진누구도 조심스러웠던 게

김진뭔가 실체가 없는 이야기를 했다면

김진이번에는 확실하게 저도 가서 확인을 하고

김진어느 정도 개런티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김진저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불명그리고 이렇게 보시면

배형욱대형 원료들이 적게 사는 것들이 있어요

배형욱미련 보다는?

배형욱우선은 20kg 한 포에 미련을 200만원 할거에요

김진1년 내내 써도 자본스러워

배형욱그래서 그걸 한 통을 안산다고 하시더라구요

배형욱서울에서 막 갖다주고 그런대요

불명그래서 오랜 게 좋대요

배형욱그래서 그걸 쓰신대요

불명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불명여기서 가장 쓰는건 몰리보다는 사는거죠

배형욱예전에 제가 한 통에 200만원 했었는데 지금은 한 400만원 했죠?

불명한 통에? 20만원?

김진근데 이 정도면 거의 뭐..

배형욱쓸 때는 아주 조금 0.001..

김진그러니까요.

김진0.02ppm입니다.

김진미량적으로 개량해가지고..

배형욱항상 이거 하면 우리 김창현 대표님 얘기했어요.

배형욱글라이스메타이 우리 월급까지 채웠잖아요.

배형욱그런 것들 아름다운 글라이스메타이처럼

배형욱평압조절하고 삼성조절해주는 그런 스트레스 해소해주는 자제들

배형욱이런 것들도 그냥 해갖고

배형욱정통하게 받아줘요

배형욱그냥 절이 되겠네요

불명앱도 해소하는 거

김진사실 이제 이건 배지에서 하니까

김진제가 봤을 때 물이 전부인데

김진물에 대한 분석이 좀 명확하지 않아서

김진물에 웬만한 미량 요소들이 다 같이 들어있거든요

불명아, 특이진 않습니다

배형욱그걸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배형욱저희가 그런 연구소 통해서 다 해드릴게요

배형욱이슈가 되는 것은, 저 보다 두 사람 아시겠지만, 생물인지 단물인지 다 친절이 될 수 있습니다.

배형욱그렇죠.

배형욱이미 다 하고 계시니까, 이슈가 없어서.

김진어느 정도 굴러는 가는데, 알고 가는 건 아는 것 같고.

배형욱네, 친절은 편합니다.

배형욱옛날에 인덕시원 하실 때, 산도 조절제를 썼듯이, 그거 보고서 그런 거.

김진여기는 아예 산도 조절제를 계속 황으로 컨트롤 하더라고요.

불명아, 보통 많이 합니다.

불명네.

불명황으로 많이 합니다.

김진근데 황으로 하다보니까 아까 중간에 이 탱크가 이렇게 되어있어요

김진이 레시피 자체가 지금 나쁜 건 아니더라구요

김진레시피 자체를 보면 선진국이랑 네덜란드 시설을 잡아냇는 것을 거의 그대로

김진우리나라 국내에서도 그런 레시피 자체는 다 정부에서 올려놓더라구요

김진그래서 크게 달랄릴 건 없는데

김진근데 그런 거꾸로 레시피가 있는데

김진왜 제품을 걔네들 것만 써야 되냐 라는 이제

김진말도 안 되는 거잖아요

배형욱초기에 또 예량하시는 업체들도 이야기 들어보면

불명처음에는 컨설팅마다 쓰시다가

불명그렇죠

불명내년에 한 번 더 해겼네

불명네 안정화

배형욱근데 한 가지가 이슈가 되는 거는

배형욱그분들이 해주는 서비스가 소홀한 배송도 해주고

배형욱차가 와서 두 번째는 수질 검사를 해주고 돼요

배형욱그렇죠

배형욱그런데 그건 기업형에서는 개인적으로

배형욱본 기업에서 하면 되거든요

배형욱그런 서비스를 받고자 그렇게 하시는 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배형욱그럼 본격적으로 기사 방법을 해서

배형욱스마트폰으로 좀 주기고 왔어요

김진그러니까요

불명

김진맨 처음에 스카이 지시비 찾아오셨을 때도

김진이런 어플워치였거든요

김진그때는 반대로

배형욱혹시나 휴일에 저거

배형욱필요하신 게 있으면

배형욱저희도 같이 좀 차려 해도 될 거에요

김진

불명좋죠

불명

배형욱한 번씩 안 탔시는 거 같은데

불명그게

김진아예 제로에서 거기도 시작하는 게 아니라

김진그 아까 말씀드린 그

김진대림 은퇴하신 분이

김진몇 십 수년 동안 왔다 갔다 하면서

김진그쪽하고 또 긴밀한 그런 게 있나 봐요

김진그러니까

김진너무 자신 있는 거야 지금 이건

불명걸리기만 하면 되는데

김진제가 카톡으로 지금 바로 보내드릴게요

배형욱그분이 캄보디아에 어떤 양들이 있으세요?

불명네 그렇죠

김진기본 정관계

김진이상은 거기

김진지금 대통령

김진거긴 총리라 그러나?

배형욱총리가 10명이에요

김진네 하여튼 그쪽 라인도 있고

배형욱총리가 10명이에요

배형욱아니 왜 그 말씀 드리냐면

배형욱우리가 회사업고 있고

배형욱우리가 국내 우리 회사 사무실에 상지하는 외국인 친구들이

배형욱중국 친구가 있고

배형욱동남아는 캄보디아 친구가 하나 있어요

배형욱아아

배형욱캄보디아 출신의 친구야

배형욱왜냐하면 우리가 해외에서 출연한 것 중에

배형욱캄보디아가 그림들이 접근 부분들이 아니에요

김진아 그 말씀 중에 죄송한데 혹시

김진그 베트남이나 태국 쪽에도 필요한 그런 것들

김진골프장 자재나 비료 이런게 다 소싱이 거꾸로 역수출이 가능하죠

김진왜 그러냐면 지금 정병현 팀장이 가 있는데

김진거기 일은 어렵지 않아요

김진근데 자기 와이프가 베트남 사람이고 하니까

김진거기서 뭔가 역할을 하고 싶은 거죠

배형욱어디에 있어요?

김진베트남 북쪽

김진그쪽에 한국 골프장도 많잖아요

김진그 중에 하나 있어요

배형욱이게 정상적으로 들어가는 것들은 특히 농협이라고 거의 그거 할거고

김진아 그래요?

배형욱비료도 자기가 그것도 확인해봐야겠네요

배형욱비료도 마찬가지예요

배형욱비료도 등록하는 것들

배형욱등록하면 쉽지가 않은데

배형욱지금 방법은 있어요

배형욱등록되어 있는 걸 사오는 것들

김진거기 있는 걸?

배형욱조경업체 하나가 지금 필리핀 클라아 필리핀인데

김진옛날에 동원 하는 데서 많이

배형욱베트남은 좀 다르긴 해. 베트남도 시립스 골프장을 가지고 있는 업체가 우리나라 업체가 골프장에 하나 있잖아.

배형욱걔네들은 항공 물류 회사를 가지고 있습니까?

배형욱가지고 가더라고.

배형욱항공?

배형욱응. 항공 물류 회사를 가지고 있습니까?

김진아, 본인이 물류 회사가 있습니까?

배형욱있습니다. 가지고 가.

배형욱그거는 작은 물량이면 급할 때 항공으로 걸어요.

배형욱항공이 약간...

불명인스펙션이 좀 간소해요.

배형욱정 안되면 한국도 일하다가 캐리어를 가면 급한데요.

배형욱필리핀은 그게 되는데 베트남은 좀 더 빡빡한 것 같아요.

배형욱빡빡하긴 한데 베트남도 한국이 좀 더 나요.

김진장기적으로 거기에 레지스테레이션을 할 계획은 없으세요?

배형욱그래서 만약에 그렇게 하려고 하면 농약이나 핸드폰목 정도를 딱 찍어서 해야 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정도.

배형욱일단 실외는 오네요.

배형욱그러니까 AGI가 베트남 쪽에다가

배형욱똑같은 얘기들이에요.

배형욱정산에서 하는 골프장에 컨설팅을 하면서

배형욱초종이 지금 어떤 건지 모르겠지만

배형욱맥끈이 가서 테스트를 되게 많이 했고

배형욱맥끈이를 알존 방법과 바이트든

배형욱그런 것들에서 보내고

배형욱되게 효과를 많이 봤던 케이스들이 있거든요.

배형욱왜냐하면 초종이 대부분 다

배형욱파스탈률이 다 있는데

배형욱파스탈률이 되게 센서티브해요.

배형욱우리는 나비지향이라서 아무것도

배형욱제가 출장 가서 테스트를 다 해보고 거기에 안전하게 했던 부분들을 셀프스 품으로 가지고 했고

배형욱되게 맛있었던 부분들인데 그건 식사하러 가서

배형욱식사하러 가서 이런 식으로 될 것 같아요

김진아니 고민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게 어떻게 보면 자기가 미래에 있는 것들에다가 생각하는 게 쉽지 않을 텐데

배형욱우리나라 환경이 너무 틀어서

불명유적 쓰고 잘 되었고 하는 것들이

배형욱퀄리티가

배형욱쉽지 않다고 생각하셨죠?

불명상무님은

배형욱10월 전에

배형욱저는 그 전에 업체를

김진업체하고

김진키는

김진하이파

김진ICL 제품

배형욱국산거지

배형욱단계를

배형욱꼭 ICL이 아니더라도

김진아라스펙하고 똑같이 나오는 건가요?

배형욱그거를 외국어로 해줄 수 있으면

배형욱해주세요

불명두가지 알아듣고

김진

불명방심시간에 잘 안보셨나

배형욱저희가 많이 혹시나 저 도와드릴

배형욱아니

배형욱저거 아니더라도

불명언제든지 연락주시면

김진무조건 사업을 크게 버릴려면

김진해야되는데

불명아 안녕하세요

김진고민되는거는 이제

김진제가 가지는 프로듀크의 발전 방향과

김진아까 말씀드린 여창은 대표의 자기가 원하는 그림이 다를 수 있으니까

김진상품하는 이유 자체는 상당히 흥미롭고 재미있는데

김진다른 기회 과정이 서로 다르면

김진그거는 조금 시행 안 하는 게 나을 수도 있으니까

김진어찌됐든 간에 제가 아니어도 이승현 본부장님이 몰무가 되기 때문에

김진만약에 제가 연관만 시켜드려도 가는 건 아마 크게 무리 없을 것 같아요.

배형욱근데 꼽았다 꼽았다 꼽았다 꼽았다

배형욱태우신다고 그래요? 아니요.

배형욱태우신다고 말해요.

불명태우신다고 말해요.

불명아직 젊은데 젊은데 타면 되지.

배형욱돈 많이 벌어야 돼.

배형욱어?

배형욱그게 둘째 낫지.

배형욱민이랑 같이 통화해?

김진민이랑 같이 통화해?

김진아 그럼요

김진죽을떵, 사율떵 하시는 것 같던데

배형욱듣진 않았다고

배형욱식사를 차두고 걸어가서

배형욱감자탕이랑 한 번 먹었거든요

김진감자탕을 하시든지

배형욱감자탕을 하시든지

배형욱감자탕을 하시든지

배형욱감자탕을 먹으래?

배형욱감자탕이 식단에 가금비가 좋아요

김진금방 10분 안에 나와요

불명감자탕 먹으러

김진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