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잔디 · 미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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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보 — 모던 스마트팜 양액 전환

요지
모던 스마트팜(평창 딸기 · 철원 토마토) 양액을 야라에서 단비로 바꿀 수 있는지 누보와 검토한다. 배형욱 합류는 10월 안 결정. 합류와 별도로 토마토 스펙은 전달한다.
현장
- 평창(봉평) 딸기 약 1만 평. 2년차. 작년 비정상, 올해가 첫 정상 작기. 컨설턴트·비료업체 세팅. 양액기는 물로 녹임. 원수는 지하수. 수질 필터는 있으나 사용이 약함.
- 철원 토마토 약 1.2만 평(신규+인수). 출하 중. 야라 레시피·재배사. 상대적으로 안정.
- 모던(여창은 대표). 스마트팜 별도. 본사 강남, 현장 2곳.
결정
- 야라 대체는 ICL 고정이 아니다. 스펙·품질·납기가 되면 누보 단비로 가능하다.
- 누보 소싱은 가능하다. 핵심은 단가 등락을 연간 계약·재고로 묶는 것이다. 야라보다 싸야 한다.
- 배형욱 합류가 불발돼도 토마토 비료 스펙·가격·수불부는 누보에 넘긴다.
- 김진은 소개만으로도 연결이 가능하다(이승현 본부장). 배형욱과 여창은 대표의 그림이 다르면 무리하지 않는다.
할 일
| 담당 | 내용 | 기한 |
|---|---|---|
| 김진 | 토마토 스펙·가격·수불부 파일을 누보에 전달 | 추후 |
| 누보 | 단비 대체안·단가. 가능하면 야라 스펙과 동등 여부 영문 대조 | 추후 |
| 배형욱 | 모던 합류 여부 | 9월 중순–10월 안 |
| 공통 | 지하수 수질 분석을 양액 보정의 출발점으로 (9/3 보고와 같음) | — |
미확인
- 이스라엘·하이파 계열 납기 불안정이 대체 검토 배경. 개월 수는 전사가 불안정하다.
- 월 포수·연 환산·자재비 억 단위는 숫자로 확정하지 않는다.
- 장기 동남아 이식, 딸기 해외 납품은 대화에만 있다. 검증하지 않았다.
- 살균·살충도 누보 제조 연결이 가능하다 했으나 범위는 미정이다.